
안녕하세요. 메가쇼킹입니다.
오늘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관련 글로써 웹3.0 기술 이해에 대한 글을 함께 읽으시면 좋을 듯 합니다.
https://megashocking-coin.tistory.com/7
웹 3.0이란 무엇일까? 간단 완벽 정리하기 feat. 블록체인
안녕하세요. 메가쇼킹입니다. 오늘은 웹3.0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정확하게 말해, "웹3.0 기술" 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겠습니다. 웹 3.0 기술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웹 과 3.0의 단어를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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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은 웹3.0 환경과 가상화폐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게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시작

블록체인은 원래 #비트코인(Bit Coin)의 거래를 위한 보안 기술로 시작하였습니다.
비트코인은 처음으로 시도된 가상화폐로 거래를 위해서는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
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져야 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금융회사를 거쳐서 거래를 하는 중앙화 시스템은 보안이 무너지면 대량 유출이 발생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 상의 가상화페 거래 시스템은 중앙화 시스템이 아닌, 탈중앙화 시스템이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탈중앙화의 블록체인 기술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공공거래장부'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의미는 거래에 참가하는 모든 공공의 거래자들이 보안감시자가 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중앙화 시스템은 보안을 수행하고 유지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큰 비용이 드는데 비해, 공공의 인력을 보안 감시로 활용하는 탈중앙화 시스템은 막대한 비용 절감 효과의 장점도 가상화폐 보안 방식 선택에 큰 이유를 차지했습니다.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이 기술에 눈독을 들이는 것은 이 때문이기도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의미와 특징

블록체인 기술을 블록체인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하나의 거래를 1블록이라고 설정하고 이 블록들이 누적되어 얼키설키 얽혀서 하나의 고리들을 만든다고 하여 블록체인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중요한 점은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이렇게 블록들이 얽힌다는 것은 블록의 거래자들이 모두 이 체인의 블록들을 들여다볼수 있다는 것이고 결국, 모두가 보안책임자가 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블록체인의 핵심은 누적된 거래 내역 정보가 특정 중앙 서버에 집중되지 않고 블록 거래 참여자의 컴퓨터에 똑같이 저장된다는 점입니다. 추가적인 거래가 일어나면 각 참여자의 승인을 받도록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블록의 장부 자체가 인터넷상에 개방돼 있고 수시로 검증이 이뤄지기 때문에 해킹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원리인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예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 A가 사용자 B에게 이더리움을 송금하는 거래를 한다면, 이더리움 체인 네트워크에 참여중인 기기들이 이를 검증하게 됩니다. 검증에 통과해야만 사용자 B는 이더리움을 얻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블록체인의 참여자들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데이터를 담은 각각의 블록(파일)을 생성하게 되며, 각 블록은 이전 블록의 정보를 갖고 있고 블록들이 모여 체인을 이루는 형태, 즉 블록체인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이더스캔에서는 이러한 1블록이 생성될때마다 그 기록을 띄우고 있습니다.
이더스캔 → https://etherscan.io/
Ethereum (ETH) Blockchain Explorer
Etherscan allows you to explore and search the Ethereum blockchain for transactions, addresses, tokens, prices and other activities taking place on Ethereum (ETH)
etherscan.io

위의 이더스캔 사이트 그림에서 어떤 주소에서 어떤 주소로 어떤 거래가 발생했는지 모든 거래블록을 이더스캔에서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내에는 전자서명을 통해 체인형태로 연결된 데이터의 집합이 있습니다. 각 데이터는 모두 연결되어 상호 유효성을 증명하죠. 이 모든 과정이 분산시스템을 통해 수행되기 때문에 위조, 변조, 해킹의 위험이 현저하게 감소합니다. 만약 어떤 해커가 체인 A를 해킹하려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용자의 기기를 한꺼번에 공격해야 하는 것인데,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설계방식과 동작구조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 비트코인(Bit Coin)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Nakamoto Satoshi)가 만들었다고 추정되고 있는 디지털 통화로, 최초의 가상화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통화를 발행하고 통제하는 중앙기관이 존재하지 않는 탈중앙화의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메가쇼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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